- 실명계좌 재계약 국면에서 가상자산거래소의 협상력이 높아지며 은행들이 거래소 편의를 봐주는 등 갑을관계가 역전되는 양상 발생.
- 신한·NH농협·케이뱅크 등 주요 은행의 거래소 연결계좌 이용자가 2020년 대비 100% 이상 증가(신한 200%, 농협 132%, 케이뱅크 131%).
- 은행들은 예치금 이용료를 연 2%대 초중반으로 책정·인상(카카오뱅크 1.0→2.3%)했고, 농협의 빗썸 라운지 계좌 창구·전북은행의 고팍스 연장 등 실무적 대응이 이어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