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인원이 8월 카카오뱅크와 실명계좌 제휴를 세 번째 재계약하고 향후 협력을 강화해 경쟁력과 고객 혜택을 높이겠다고 밝혔다.
- 카카오뱅크는 MAU 2356만 등 대규모 이용자 기반과 비대면 계좌 편의성을 제공하며, 코인원은 예치금 이용료를 1%에서 2.3%로 올리고 한시적 출금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내놓았다.
- 다만 2022년 이동 이후 가상자산 시장 침체로 기대만큼 이용자 유입이 없었고, 코인원은 서비스 연동·이벤트 등으로 분위기 반전을 시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