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8회째인 2024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8월 21일 DDP에서 열려 은행·증권·보험·카드·금융공기업 등 78개사가 참가했고 주최 측은 약 2만5000명 방문을 예상했다.
- 구직자들은 특히 은행 부스의 ‘서류전형 면제’ 현장면접(약 5분)에 몰렸으며, 상반기 4대 시중은행 신규채용이 전년 대비 절반 수준인 약 530명으로 줄어든 채용난이 배경으로 작용했다.
- 박람회는 현장면접·모의면접·고졸·창업 상담 등 실무자와 구직자 간 소통 기회를 제공했고 기업 측에도 채용 홍보 효과가 있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진솔한 자기소개와 강점 파악이 중요하다는 조언이 제시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