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지역 예선을 거친 '핀테크 챌린지'로 안전한 금융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12개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했다.
- 선발팀은 대학생·창업 3년 미만 중심이며 AI, 부동산 직거래·조각투자, 블록체인 보험 청구, 대안신용평가, 데이터 합성, 전세사기 차단, 담보대출 심사, 세입자 관리, 펫보험, 직무교육, 소상공인 안전진단 등 핀테크 연계 분야를 포함한다.
- 카카오뱅크는 핀테크 이노베이션 스쿨·데모데이 등 성장 단계별 사업화 비용·네트워킹·투자 연계 지원을 제공하고 앱 기반 세금신고·통신비 비교·음악 보상 등 스타트업 협업을 이어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