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포용금융·핀테크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열린 '핀테크 챌린지' 본선에서 예선을 통과한 12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고 8월 22일 밝혔다.
- 선발팀은 AI 기반 부동산·대출 심사, 블록체인 보험 청구, 대안신용평가, 전세사기 차단, 펫보험·부동산 조각투자 등 다양한 핀테크 분야를 포함(샌드버그, 레이라, 위에이드 등).
- 참가자는 대학생 및 창업 3년 미만 팀 위주로, 카카오뱅크는 이들에 안정적 성장 기회 제공과 안전한 금융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