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외화 송금 방식을 다각화하고 수수료 할인·프로모션으로 충성 고객 확보 경쟁을 벌이며 외환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졌다.
- 케이뱅크는 SWIFT 방식 해외계좌송금을 미국·캐나다·일본·홍콩 대상으로 도입하고 내년 7월31일까지(미국 제외) 수수료를 50% 할인하는 등 머니그램·ACH와 함께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웨스트유니온 제휴 'WU빠른해외송금' 캐시백 이벤트(내달 18일까지)를, 토스뱅크는 17개 통화 대상 고객 간 외화송금·환전 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추가 해외송금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