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무수익여신(이자 수익 없는 연체 등)이 합계 4,013억원으로 전년 대비 39.9% 급증했다.
- 은행별로 카카오뱅크 1,986억원(+40.3%), 케이뱅크 2,027억원(+39.5%), 토스뱅크(1분기) 1,389억원(전년比 +431억원)을 기록했다.
- 원인은 중·저신용자·개인사업자 등 포용금융 확대와 고금리·고물가 영향이며, 은행들은 대안 신용평가모형(CSS) 고도화와 충당금 적립으로 건전성 관리를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