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'핀테크 챌린지'를 통해 우수 스타트업 12개 팀을 선발해 안전한 금융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.
- 본선은 서울·경기·충청·호남·경상 등 5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대학생 및 창업 3년 미만 팀들이 참가했으며 AI, 블록체인, 대안신용평가, 부동산·보험·펫보험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됐다.
- 선발팀엔 사업화 비용 지원·교육(핀테크 이노베이션 스쿨)·데모데이·네트워킹·투자 연계 등 성장단계별 지원을 제공하며 카카오뱅크는 핀테크와 협력해 포용적 금융 환경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