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포용금융과 핀테크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‘핀테크 챌린지’에서 지역 예선을 거쳐 12개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해 안전한 금융 생태계 조성 및 지역 균형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.
- 선정된 팀들은 도산 분야 특화 AI, 블록체인 보험 청구, 전세사기 차단, 대안신용평가, 정형데이터 합성, 비아파트 담보 심사, 펫보험·부동산 조각투자 등 다양한 금융·핀테크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들이다.
- 선발팀(대학생·창업 3년 미만)은 사업화 비용 지원·네트워킹·투자 연계 등 성장 단계별 지원을 받고, 7년 미만 기업 대상의 이노베이션 스쿨·데모데이와 널리소프트·모요·나이비 등과의 앱 연계 협업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