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·케이·토스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2024년 상반기 4조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.7% 증가(카카오 1조4070억·케이 1조416억·토스 1조6344억)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·중저신용자 포용 압박과 450조원 규모 시장 공략으로 이들 은행은 1억 초과 신용대출·보증대출·부동산담보·비대면 상품 등 개인사업자 전용 상품 확대와 업종·이커머스 특화 CSS 개발을 추진.
- 연체율이 급등(카카오 0.95%·케이 1.47%·은행권 1분기 0.54%)해 신용리스크 우려가 커지고 있어 CSS 고도화 등 건전성 관리가 핵심 과제로 부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