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은행이 8월 26일부로 대면·비대면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최고 0.40%포인트 인상하고 전세대출 우대금리를 축소·부분 폐지했다.
- 이번 조치는 여섯 번째 연속 인상으로 IBK·KB·신한·하나·NH·카카오뱅크 등 주요 은행들도 가계대출 억제를 위해 잇따라 주담대·전세대출 금리를 올리고 있다.
- 그 결과 HF·SGI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주담대 등의 최저 금리 수준이 일제히 상승(예: 주담대 변동금리 약 3.99→4.19% 수준)했으며 일부 은행은 예금금리를 인하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