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포용금융과 핀테크 아이디어 보유 창업팀 발굴을 위해 지역 예선(5개 권역)과 본선을 거쳐 ‘핀테크 챌린지’ 우수 스타트업 12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.
- 선발팀은 대학생·창업 3년 미만 중심으로 도산 AI, 안심 부동산 직거래, 블록체인 보험청구, 대안신용평가, 합성데이터, 전세사기 차단, 비아파트 담보심사, 세입자 관리, 펫보험·청구, 직무경험 플랫폼, 소상공인 안전진단, 부동산 조각투자 등 다양한 핀테크·플랫폼 솔루션을 제시했다.
- 카카오뱅크는 핀테크 이노베이션 스쿨·데모데이 등 단계별 사업화 비용·네트워킹·투자 연계 지원을 제공하며, 앱 내 부가가치세 신고·통신비 비교·음원 마케팅 연계 등 스타트업과의 협업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