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8월 21~22일 동대문 DDP에서 열린 2024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 78개 금융기관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고 태풍 속에서도 구직자들의 열기가 이어졌다.
- 은행·생명·손해보험·카드사 외에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과 금융IT 기업도 참가했으며 사전서류 합격자 대상 현장면접·우수면접자 서류전형 면제 등 실질적 채용 기회와 토크콘서트·면접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.
- 박람회 종료 후 9월 박람회 홈페이지를 금융권 채용정보 플랫폼으로 전환해 지속적으로 정보 제공할 예정이며 금융당국과 은행연합회는 청년 일자리 확대 의지를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