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들이 환전뿐 아니라 외화 송금·해외결제 등 외환 서비스를 대거 확대하며 수수료 인하와 편의성 강화를 놓고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다.
- 토스뱅크는 17개 통화 외화통장 간 무료 송금과 평생 환전 수수료 면제, 전화번호만으로 송금 가능한 편의성을 제공하며 일·연간 송금한도를 운영한다.
- 케이뱅크는 QR코드 기반 GLN 해외결제와 SWIFT 송금(일부 국가 당일 송금·수수료 상이)을 도입했고, 카카오뱅크는 웨스턴유니온 협업의 '빠른해외송금'과 달러박스 등으로 경쟁에 나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