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협력해 8월 20일 서울 프론트원에서 금융사회 안전망 구축과 지역 핀테크 창업 활성화 목적의 '핀테크 챌린지 위드 카카오뱅크' 통합본선을 성료했다.
- 통합본선에서 대상은 '샌드버그'(상금 500만원), 최우수는 '레이라'(200만원), 우수상에 '위에이드'·'피플캣' 등이 선정되었다.
- 본선 진출 12개 팀에 총 1,060만원을 지급했고 강영재 센터장은 지역 유망 핀테크를 지속 발굴·지원해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