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 32.4%, 케이뱅크 33.3%, 토스뱅크 34.9%)가 2024년 2분기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 30%를 모두 넘기며 2분기 연속 달성했다.
- 상반기 신규 공급은 카카오 약 1.25조원(중·저신용 잔액 4.7조·누적 12조원), 토스 8,673억원(상반기까지 29만명·누적 7.8조원), 케이 5,750억원(누적 6.575조원)으로 집계됐다.
- 카카오 고객은 대출 실행 후 1개월 내 평균 신용점수 35점 상승(5명 중 1명은 평균 67점 올라 고신용 전환)했고, 금융당국은 산정 방식을 기말 잔액에서 평균 잔액으로 바꾸며 목표치를 30%로 통일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