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1~22일 DDP에서 열린 8회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 시중·지방은행, 증권·보험·공기업 등이 참여해 역대 최대인 약 2만여 명의 구직자가 몰렸다.
- iM뱅크(구 대구은행)가 시중은행 전환 효과로 부스에 지원자 대거 몰리며 전국 단위 관심을 받았고, 12개 은행은 현장 면접 합격자에게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약속했다.
-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과 금융IT기업 등 14개사가 새로 합류했고, iM뱅크는 디지털 역량을 중시하며 디지털 특화 인재 채용에 집중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