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가 제9회 금융의 날 혁신금융 부문 후보 28명 중 6명을 배출해 최다 비중을 차지했다(케이뱅크 3명, 카카오뱅크 2명, 토스뱅크 1명).
- 각사 성과로 케이뱅크는 FDS로 8만건 이상 전자금융 사고 예방·사기 건수 절반 감소·국내 최초 100% 비대면 주담대 및 원스톱 대환, 카카오뱅크는 셀카 인증형 모바일 OTP·해외 진출, 토스뱅크는 정보보안 체계 강화·민관 합동 사이버보안 활동이 꼽혔다.
- 금융위원회는 공개검증·현장확인·공적심사 절차를 거쳐 10월29일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, 인터넷은행들은 혁신과 포용·저축·투자 분야 경쟁력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