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들이 가계대출 억제를 위해 주담대 만기·한도 축소와 마이너스통장 한도 감액 등 대출 취급을 제한하기로 했음(예: 국민은행 수도권 주담대 만기 50년→30년, 생활안정자금 물건별 한도 1억, 마통 한도 5천만).
- 신한·우리 등은 조건부 전세자금대출을 중단하거나 제한했고 카카오뱅크는 주담대·전월세대출 금리를 인상(주담대 +0.5%p, 전월세 +0.1~0.5%p)하며 일부 상품 판매를 조정함.
- 그러나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은 여전히 증가(총 1,120.8조·주담대 882.5조, 월증가 약 5조5천억·5조6천억)해 금융당국은 9월부터 DSR 산정 시 스트레스 가산금리(수도권 1.2%p·비수도권 0.75%p)를 부과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