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 경고 후 은행들이 추가 주담대 옥죄기에 나서며 우리은행은 다주택자 생활안정자금 주담대 한도를 2억원에서 1억원으로 축소하고 소유권 이전·신탁등기 말소 조건 전세대출 취급을 제한함.
- 신한·KB 등은 MCI·MCG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모집법인별 월 한도를 약 2000억원 내외로 관리하며 카카오뱅크는 주담대 금리를 0.50%p 인상해 5년 고정금리가 4.074~6.338%로 상승함.
- 은행연합회는 실수요 중심 자금공급은 유지하되 차주의 실질적 상환능력 중심으로 대출심사를 정교화하고 갭투자·투기수요에 대해 자율적 조치를 시행하기로 합의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