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은행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통합 앱 '하나원큐' 가입자 확대에 주력하며 KLPGA·축구 등 경기 티켓 사전판매와 일부 독점 좌석으로 2030 세대 유입을 노림.
- 하나원큐의 5월 MAU는 599만3380명으로 꾸준히 성장했지만 토스(1826만), 카카오뱅크(1593만) 등 경쟁사 대비 뒤처져 있음.
- 은행은 원큐지갑·모바일 신분증·공공증명서·AI 수면분석·신차견적·실손보험청구 등 비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락인 효과로 장기고객 확보를 시도하나 플랫폼 차별화가 과제로 지적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