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장 이복현의 대출금리 인상 비판 이후 은행권은 대출 한도 축소에 나서며 KB국민은행은 수도권 주담대 최장기간을 29일부터 일괄 30년으로 줄이고 거치기간·MCI·MCG 취급을 중단했다.
- 그간 은행들은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 대비로 금리 인상으로 수요를 억제했으나 금감원 지적 후 금리 인상 자제를 선언했고, 카카오뱅크 등 일부 인터넷은행은 소폭 인상했다.
- 은행권은 스트레스DSR 2단계 연기 등 당국 조치로 가계대출 증가가 예견됐다며 책임을 은행에 떠넘긴다며 반발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