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의 '깡통대출'(무수익여신)이 고금리·경기부진 영향으로 급증해 상반기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합계 잔액이 4,013억원으로 전년 대비 39.9% 증가했다.
- 개별실적은 카카오뱅크 1,986억원(+40.3%, 무수익비율 0.47%), 케이뱅크 2,027억원(+39.5%, 비율 1.29%), 토스뱅크는 1분기 기준 1,389억원(비율 1.00%)이며 대손충당금도 크게 늘었다.
- 은행들은 중·저신용자·소상공인 대상 포용금융 확대와 고금리 지속을 원인으로 지목하며 CSS 고도화와 충당금 적립 등으로 건전성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