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주택담보대출(혼합·변동) 금리를 0.50%p 인상해 5년 고정형 금리가 종전 3.571~5.836%에서 4.074~6.338%로 올라, 지난해 11월 이후 9개월 만에 연 4%대에 재진입했다.
- 전월세보증금대출 금리도 0.10~0.50%p 인상돼 HF 연 3.917~5.010%, SGI 연 4.149~5.481%, 청년 전월세대출 연 3.921~4.429% 등으로 조정됐다.
- 은행권 전반의 금리 인상 및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영향으로 카뱅이 금리를 올렸고, 케이뱅크 등 다른 인터넷은행의 주담대 하단도 4%대 진입 가능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