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토스·케이·카카오)가 올해 2분기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 30%를 초과(토스 34.9%, 케이 33.3%, 카카오 32.4%)하며 관련 잔액이 수조원대에 달함.
- 금융당국은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 산정 방식을 기말 잔액에서 평균 잔액으로 완화하고 목표치를 30%로 통일해 공시·유지기간(3년)을 의무화함.
- 은행들은 리스크 관리를 위해 CSS를 고도화하고 비금융정보를 활용한 대안평가모형(예: 카카오뱅크스코어)을 도입해 잠재 우량 고객을 발굴, 약 15%의 건수가 기존 모델에서 거절됐으나 대안모형으로 승인됐고 모델 업그레이드는 케이·토스가 3분기, 카카오는 4분기 반영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