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,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3,412억으로 전년 대비 100.2% 증가해 상반기 기준 역대 최고, 4대 시중은행 성장률(1.9%)을 크게 앞섬.
- 저렴한 운영비와 온라인 플랫폼 확장, 금리 경쟁 우위 및 정부의 대출 갈아타기 정책 등으로 여신 잔액이 급증(카카오뱅크 주담대 3.3조·케이뱅크 주담대 1.7조 등).
- 시중은행들은 제4 인터넷은행 인가에 투자 참여를 검토(잠재 후보: KCD뱅크·더존뱅크·유뱅크 등), 금융당국도 추가 인가를 고려하며 IPO로 인한 투자수익 기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