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8월 26일부터 주담대(혼합·변동) 금리를 0.5%p, 전·월세대출 금리를 0.1~0.5%p 인상했으며 이번이 7월 이후 세 번째 인상이다.
- 인상 뒤 주담대 금리 구간은 변동 4.588~7.365%, 혼합 4.074~6.338%로 형성됐고 은행 측은 2분기 주담대 증가가 약 6천억원에 그쳐 포트폴리오 관리를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.
- 카카오뱅크는 다음달 3일부터 5년 주기형 변동금리를 신설하고 5년 고정형 혼합은 판매 중단하며 이는 금융당국의 주담대 체질 개선 지침을 반영한 조치이고 금융감독원장은 금리 인상에 대한 개입 가능성을 시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