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주택담보대출(혼합·변동) 금리를 0.50%p, 전·월세대출 금리를 0.10~0.50%p 인상했다.
- 시중은행 금리 인상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인터넷은행으로 대출 신청이 몰려 접속 과부하가 발생하자 가계대출 안정 관리를 명분으로 다음달 3일부터 5년 주기형 변동금리를 신설하고 기존 5년 고정형 혼합금리 판매를 중단했다.
- 케이뱅크도 최근 여러 차례 금리를 올렸고 추가 인상은 시장 상황을 지켜보는 중이며, 인터넷은행들은 잔액이 줄었음에도 대출 집중을 막기 위해 금리 조정에 나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