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8월 26일 주택담보대출(혼합·변동) 금리를 0.5%p 추가 인상하고 전월세대출은 0.1~0.5%p 올려, 혼합금리는 연 4.074~6.338%·변동금리는 연 4.588~7.365%로 조정했다.
- 은행은 가계대출의 안정적 관리를 이유로 제시했으며, 적극적 관리로 주담대 잔액 증가폭이 2024년 2분기에는 6,570억원으로 크게 둔화됐다고 밝혔다.
- 카카오뱅크는 9월 3일부터 대출 실행 후 5년마다 금리가 바뀌는 '5년 주기형 변동금리'를 신설하고 기존 5년 고정형 혼합금리 상품은 판매 중단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