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역대급 실적과 함께 포용금융을 강화해 상반기 중저신용대출 잔액 약 4조2000억원·비중 32.5%를 기록했다.
- 독자 개발한 대안 신용평가·소상공인 업종 특화 모형으로 기존 거절자 중 15%를 우량고객으로 재선별해 중저신용대출 약 4600억원을 추가 승인했고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1조4000억원(연체율 0.64%)으로 1년 새 급증했다.
- 부산·인천·대전 등 11개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총 2000억원 규모 상생 보증대출을 지원하고 민생금융·이자 환급 등으로 총 544억원을 투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