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대 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순이익 전망치는 총 4조7,735억원으로, 증권사들은 KB·신한의 3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전망했다.
- KB는 3분기 순이익 1조5,138억원(전년比 12.8%↑), 신한 1조3,840억원(13.6%↑), 하나 1조124억원(5.1%↑), 우리 8,633억원(6.0%↓)으로 집계됐다.
- 은행들이 예금금리는 낮추고 주택담보·전세대출 금리를 잇따라 올려 가계대출 억제에 나서면서 대출 이자 차익으로 금융지주들의 반사이익이 확대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