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7~29일 서울 DDP에서 열린 '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'는 '핀테크와 인공지능, 금융의 미래'를 주제로 역대 최대 규모(85부스·109개사)로 개최돼 주요 금융지주·은행·핀테크들이 참가했다.
- 신한의 AI은행원은 계좌개설·대출서류·카드발급 등 64개 업무를 수행해 24시간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, KB는 11개 자산군을 반영한 AI 포트폴리오(마이데이터 기반 맞춤·리밸런싱) 등을 선보였다.
- 하나는 다국어 AI 동시통역·지식챗봇·해외송금 예측과 주식체험 게임을, 우리은행은 생성형 AI 기반 '위비TI' 금융MBTI를, 토스는 얼굴인증 입장 서비스를 시연하며 AI 기반 고객편의·투자 툴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