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IPO를 재추진 중이며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(상반기 당기순이익 854억원)을 기록해 상장심사를 진행하고 있다.
- IPO 성사 시 7250억원의 동반매각청구권 소멸로 자본이 강화돼 BIS 비율이 개선되고 대출여력이 확대돼 향후 2~3년간 여신 성장이 기대된다.
- 반면 가상자산 의존도와 업비트 예치금 감소로 인한 수신 불안, 대주주 적격성·동종업종 리스크가 제기되나 업비트 예치금의 락인 효과와 빠른 고객·자산 증가로 긍정적 전망도 존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