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하반기 IPO 재도전을 위해 6월 28일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으며 연내 상장 계획을 유지하고 있다.
- 올 상반기 파킹통장·대출 확대 등으로 수신·여신이 크게 늘어 이자이익 2,642억원(전년比 26%↑), 비이자이익 327억원, 반기순이익 854억원을 기록했고 고객 수는 1,147만명에 달했다.
- 증권가에서 5조원대 기업가치를 기대하지만 공모시장 위축과 카카오뱅크 주가 부진은 리스크로 지적되며, 케이뱅크는 BC카드(지분 34%, KT계열) 최대주주로 오너리스크가 낮다고 주장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