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BNK경남은행이 26일 주담대 금리를 0.2%p 올려 BNK모바일주담대 최저 연 3.52%가 적용됐고, BNK부산은행도 우대금리 축소로 주담대 최저 연 3.68%로 인상했다.
- 시중은행들이 이미 금리를 올리고 한도·만기 축소로 가계대출 총량관리에 나선 가운데 인터넷전문은행도 동참해 카카오뱅크는 주담대 금리를 0.5%p 올려 최저 연 4.10%가 됐다.
- 금감원은 은행들의 금리 인상을 비판하며 DSR 범위 확대(정책대출·전세대출 포함)와 LTV 강화 등 추가 규제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