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'코리아 핀테크 위크' 개막사에서 아날로그 시대의 금융법제 전면 재점검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선언하며 한국의 AI·핀테크 분야 G3 도약을 목표로 제시함.
- 이번 박람회는 85개 부스·109개 참여 기관 규모로 KB·신한·하나·NH 등 주요 금융지주와 우리·IBK·카카오뱅크 등 은행들이 참가해 최신 AI·핀테크 기술을 전시함.
- 금융위는 출자·위수탁 규제·클라우드 정보처리 기준 합리화, 샌드박스 제도 정비 등 규제 완화로 핀테크와 금융사 협업을 촉진하고 신용평가·금융보안 등 핵심 분야 중심의 핀테크 수출을 추진하기로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