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시가 ‘2024년 3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’으로 총 380억원을 은행융자 형태로 지원(티몬·위메프 피해 소상공인: 업체당 최대 1억원·총 125억원, 일반 소상공인: 업체당 최대 3,000만원·총 255억원).
- 대출은 주요 은행 및 카카오뱅크에서 1년 거치·5년 매월 원금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제공되며, 시는 최초 1년 이자 중 연 2.0%·이후 2년 연 1.5%를 지원하고 보증료는 0.5~0.8%이다.
- 인천신용보증재단이 9월4일 오전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보증상담·발급(온라인 앱 또는 방문 접수)하며 사업자등록증·임대차계약서·신분증 지참, 문의 1577-3790; 최근 보증·연체·피해 증빙 불가 등 일부는 제외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