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마이너스통장 신규 문턱을 높여 5대 시중은행의 6월 신규 마통 평균 신용점수가 KCB 기준 957점으로 1년 전보다 약 6점 상승했다.
- 대출 증가와 연체율 관리를 위해 심사 강화가 이뤄지고 있으며, 6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.42%로 전년 동월 대비 0.07%포인트, 신용대출 연체율은 0.71%로 0.09%포인트 상승했다.
- 이에 따라 KB국민은행 등은 마통 한도를 대폭 축소(기존 1억~1.5억→5천만원)했고 인터넷은행도 평균 신용점수(6월 기준 897점) 상승 흐름을 보여 대출 문턱 강화가 지속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