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월 기업가치제고(밸류업) 도입 직후 외국인 순매수는 7조3750억(2월), 5조1020억(3월)으로 급증했으나 4월 이후 급감해 7월엔 2조4960억으로 1월(3조3530억)보다 낮아졌다.
- 유입 자금은 주로 코스피에 집중됐고 코스닥은 규모와 지속성이 약해 밸류업 효과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지 않았다.
- 상장사 2594곳 중 밸류업 공시 참여는 8곳(0.3%)에 불과하고, 금융당국은 확산을 호소하는 반면 강제성 부족·지배구조 갈등 등 실효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