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의 이달 가계대출 잔액은 28일까지 7조9722억원 증가했고 주담대는 6조9738억원 불어나 2주간 가계대출이 약 3.7조원 급증했다.
-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 예고로 은행들이 주담대 만기 제한·마통 한도 축소 등 대출을 조이자 소비자들이 앱·영업점에 몰려 대출 마감·일시 중단 사례가 속출하고 2금융권 한도 조회도 약 19% 늘어나는 풍선효과가 나타났다.
- 정부는 다음달 DSR 2단계 시행과 수도권에 대한 높은 스트레스 금리 적용, 금감원의 가계대출 증가에 따른 내년 DSR 목표 하향 관리를 통해 사실상 총량 규제 부활을 예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