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고등학교 주식 동아리 'STING' 등에서 신입생들이 포트폴리오를 제출하고 각자 약 10만원씩 모아 한 계좌로 운용하는 등 10대의 실전 투자 활동이 활발하다.
- 미성년자 주식계좌 수가 2019년 88만7000개에서 지난해 상반기 325만8000개로 약 3.7배 늘었고, 설문에서는 절반 이상이 여유자금을 저축보다 주식에 쓰길 선호했다.
- 유튜브·틱톡 등 숏폼으로 금융정보에 노출되는 '디지털 네이티브' 특성을 겨냥해 카카오·토스·케이뱅크 등 핀테크사가 소액저축·유스카드·캐시백·캐릭터 체크카드 등 10대 맞춤형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