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유한양행 주가가 신약 소식으로 2주 만에 약 44% 급등해 시가총액이 11조 원에 근접하고 코스피 시총 38위에 오른 뒤 증권사 목표주가를 넘김.
- FDA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을 승인해 EGFR 변이 NSCLC 1차 치료에서 오시머티닙 대비 우월성을 입증한 최초의 다중표적 비화학요법으로 등재됨.
- 회사는 렉라자에 대해 국내 처방·급여 확대 이후 분기 처방 200억 원을 달성했고 연내 1000억 원 목표 등 연매출 1조원대 블록버스터 기대와 함께 오픈이노베이션의 성과로 평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