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은행과 우리카드는 제4인터넷은행 KCD뱅크 컨소시엄에 LOI를 제출(우리은행 5월·우리카드 7월)했으며 금융위의 연내 인가 절차 본격화 가능성이 커졌다.
- 손태승 전 회장의 친인척 불법대출 등 내부통제 문제로 검찰이 우리은행 본점 압수수색(8월27일)을 진행해 대주주 적격성 논란이 제기되며 심사에 부정적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.
- 현재 KCD·더존뱅크·유뱅크·소소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경쟁 중이고, 문제 발생 시 KCD는 타 은행과 재편성할 가능성도 있어 은행들의 디지털 경쟁력 확보·투자수익 기대가 투자 배경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