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은행이 지배구조내부규범을 개정해 이사회 내 내부통제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으며 5대 시중은행 중에서는 처음이다.
- 올해 횡령·배임 등 금융사고 4건이 잇따라 발생(예: 117억 횡령, 109억·53억·11억대 배임 등)하고 지배구조 특성상 내부통제 취약성이 지적되자 선제 조치에 나섰다.
- 이사회에 내부통제 감독 권한·책임을 명문화하고 기존 경영진 중심의 통제기구를 내부통제협의회로 전환하는 등 상시감사 도입과 종합대책으로 내부통제·윤리문화 개선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