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1분기 순이익 148억·2분기 96억 등 4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해 올해 연간 흑자에 근접했으나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와의 수익 격차는 오히려 확대됨.
- 건전성 측면에서 1분기 말 연체율이 1.34%로 높고 전체 여신의 신용대출 비중이 79.5%, 2분기 기준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34.9%로 인터넷은행 중 최고 수준이라 연체 관리에 취약함.
- 주택담보대출은 수익성과 건전성 개선을 위한 방안이지만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와 부정적 시각으로 출시가 지연돼 이은미 대표는 출시 시기를 내년으로 언급하며 계속 검토 중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