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·조건 인상으로 대출 수요가 지방은행·인터넷은행·보험사 등 제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발생했습니다.
- 대구은행 계열 iM뱅크의 주담대 최저 금리(3.25%) 등으로 문의가 급증해 접수·실행이 지연되고 카카오뱅크는 '오픈런'까지 벌어져 일부 은행은 금리를 추가 인상했습니다.
- 대출비교 플랫폼의 제2금융권 조회가 한 달에 1만건 이상 늘어났지만, 보험사들도 금리 인상에 나서면서 실수요자들의 부담은 더 커질 전망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