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올해 상반기 245억원의 당기순이익으로 출범 이래 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고, 여신 14.8조·수신 28.5조·총자산 31.1조로 외형이 급증했다.
- 수익성도 개선돼 순이자이익이 전년 대비 50.2% 증가하고 NIM이 1.92%→2.47%로 상승했으며, 비이자수익은 540억원으로 자산관리·상품 연계로 개선돼 고객 수는 1,055만명을 돌파했다.
- 건전성 이슈로 연체율은 1.27%로 경쟁사보다 높아 주택담보대출(주담대) 출시 필요성이 제기되지만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확대가 쉽지 않고, 대손충당금은 2,616억원으로 손실흡수능력을 보강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