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상반기 가계대출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은 IBK기업은행 53.8%, 신한은행 53.4%로 가장 높았고 신한은 약 57억원의 이자를 감면함.
- 6대 은행 수용률은 NH농협 49.7%·하나 28.4%·우리 25.5%·국민 22.3% 순이며 감면액은 신한>하나>우리·국민·농협 순으로 나타남.
- 지방은행은 경남 46.7%·광주 39.5% 등이 상위였고 인터넷전문은행은 토스 21.9%(약 38.3억)·카카오 21.5%(약 4,660억)·케이 16.9%(약 18.2억)로 집계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