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의 2024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합계는 3,413억 원(카카오 2,314억·케이 854억·토스 234억)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.
- 토스뱅크는 상반기 반기 기준 첫 흑자 전환(234억)을 달성했고 여신·수신 잔액이 각각 47.2%, 32.5% 증가했으며 비이자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로 늘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.
- 고금리에 따른 이자이익 확대와 플랫폼 기반 비이자수익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으며, 카카오뱅크는 저원가성 예금 비중(56.9%)으로 조달 경쟁력이 높고 케이뱅크도 여·수신과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해 실적 개선을 이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