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상반기 5대 시중은행 중 신한은행이 금리인하 요구권 수용률 50.5%로 1위였고 전체 이자감면액도 86억1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.
- 건당 평균 감면액은 하나은행이 25만5279원으로 1위였고 금리 인하 폭도 하나(0.60%포인트)가 최대였으며 은행별 수용률은 농협(48.8%)·하나(28.5%)·우리(25.8%)·국민(22.3%) 순이었다.
- 인터넷은행은 카카오뱅크가 수용률 26.2%·이자감면액 49억9900만원으로 선두였고,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청·스크래핑 기반의 신속 심사 시스템이 높은 신청·수용 실적에 기여했다고 밝혔다.